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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외국어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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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1
영화제작반 (MOM)

MOM (Master of Movies)은 대원외고 유일무이 영화 제작부로 영화를 사랑하는 1학년 10명, 2학년 10명으로 구성되어 세상에서 단 한 편밖에 없는 독창적인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동아리입니다.

동아리 내에서 시나리오 부, 편집부, 연출부, 촬영부로 담당을 나눠 선배와 후배가 함께 힘을 모아 ‘우리의’ 영화를 제작합니다.

촬영장비 대여, 촬영, 연출, 편집, 시나리오 작성, 배급까지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자급자족하여 1년에 영화 한 편씩 연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FOLA 준비 기간 동안 영화 촬영을 시작으로 2학기 초 때 영화제를 개최해 전 학급에 상영을 하는 것이 주된 동아리 활동입니다.

이렇게 제작된 영화를 2학기 때 영화제에 출품합니다.

촬영 기간 동안 실제 영화 촬영 시 필요한 조명이나 촬영, 연출 기술을 배울 수 있어 언론 방송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학생에게는 간접적으로 미리 진로를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됩니다.

또한 인원수가 적은만큼 동아리 원 들끼리 돈독한 관계를 쌓을 수 있습니다.

선후배 상관없이 동아리 부원 모두가 중심이 되어 영화 한편을 만들기 위해 애정을 쏟아 붓고 열정이 넘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4년도 <스토커 오디션>, 2015년도 <모두를 위하여>, 2016년도 <숨>을 제작하였으며 2016년도에는 해오름 영화제 입상하는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문화예술1
영화평론반 (까르페디엠)

영화 평론 동아리 ‘Carpe Diem’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명대사이자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는 명언인 '현재를 즐겨라', ‘Carpe Diem’에서 이름을 딴, 영화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한 동아리이다.

동아리의 활동은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는데, 매년 발행되어온 영화 평론집과 FOLA에서 진행하는 영화 퀴즈 대회가 있다.

동아리 시간은 영화를 보고, 그 후 다양한 관점에서 토론을 하고 연말에 그것을 평론집으로 펴내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FOLA 기간이 아닐 때 평소 동아리 시간에는 영화관 혹은 학교에서 여태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나 최근 흥행한 영화, 혹은 자신이 소개하고 싶었던 영화를 간식과 함께 자유롭게 감상하며 평소 받은 학업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FOLA 기간이 되면, 영화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각 반을 대표하여 참여할 수 있는 영화 퀴즈 대회를 준비한다.

퀴즈 대회는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된다.
퀴즈 대회의 문제에 사용될 영화를 모든 부원이 같이 상의하여 정하고, 정해진 영화를 개인 당 1~2편씩 맡은 후 각자 여러 개의 문제를 만들어 그것을 모으는 방법으로 문제를 정한다.

난이도나 내용 면에서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퀴즈를 부원들끼리 여러 번 상의한 후 대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