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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외국어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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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1
국제기구연구반 (MUN)

MUN(국제 기구 연구반)은 다양한 학술 및 공연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대원외고 최고의 모의 유엔 동아리입니다.

매년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의제를 설정해 다양한 국가의 언어로 발표하는 모의 유엔 총회로 학교 축제 FOLA 의 첫 무대를 장식합니다.

방학 중에는 모의 유엔 동아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매년 2번씩 이화외고, 명덕외고와 함께 외고 연합 모의 유엔 (FLHMUN) 대회를 개최합니다.

국제 안보,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적 이슈에 대해 뛰어난 학생들과 함께 토론하며 결의안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국제적인 시야를 기를 수 있습니다.

외교관으로 참여해 미국, 영국, 중국 등 국가들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하며,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기도 합니다.

또한 국제기구연구반인 만큼 관련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명사 특강과 진로 체험 역시 진행합니다.

이외에도 격주마다 돌아가면서 주요 국제 이슈에 대해 소개하고 토론하는 활동 역시 진행합니다.

뛰어난 외국어 실력의 동아리원들과 함께 토론하고 국제 이슈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에서 외국어 실력은 물론, 공연과 학술 분야를 아우르는 스펙과 재미 역시 챙겨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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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반 (RCY)

RCY는 부원들이 자신의 진로 관련 분야에 맞춰 봉사를 기획하고 활동합니다.

각 부원의 의견을 수합하고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 관심 있고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하며 개인적으로는 하기 에는 제약이 있는 활동들을 선배,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며 여러 가지 도움을 주고받습니다.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허가해 준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할 염려가 없으며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봉사활동도 병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봉사단체 <푸른 어머니회>와 협력하여 영어를 접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교재를 제작하고 있으며, 청소년자치봉사단체 <LED>에 소속되어 독서바자회를 포함한 활발한 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정기적인 활동으로는 FOLA 기간 중 관심 있거나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정해 전시회를 개최하며 헌혈증을 모아 기증하여 헌혈을 받을 형편이 되지 않는 소외계층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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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법연구반 (JUSTICE)

대원외고 유일무이 법동아리 JUSTICE에서는 학술활동과 공연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대법원 견학 및 법조인과의 면담, FOLA 모의 재판 공연, 법 관련 소논문 작성, KHULS(Korean High school Union of Law Study) 대회 참여 등 풍부한 활동을 통해 법조인의 꿈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JUSTICE에서 당신은, 대법원 견학 및 법조인과의 면담으로 법조계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FOLA 모의 재판 공연을 통해 실제 재판 과정과 법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KHULS 대회와 소논문 작성을 통해 법과 사회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을 넓히고 나누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법을 사랑하고 법조인을 꿈꾸는 당신에게 JUSTICE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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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반

UNESCO는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Cultural Organization의 약자로 거의 모든 범위 내에서 모든 활동이 가능하기에 전 직업의 스펙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네스코 한국 위원회’에서 정식으로 내려준 고등학교 지사로 국제기구의 적극 후원을 받아 더 심도 있는 탐구 활동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유네스코는 무슨 일을 할까요?

첫째, 주제 탐구 및 발표. 정기적으로 열리는 UNESCO 워크샵에서 세계 평화, 국제 무역, 각국의 문화유산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로써 인문학적 소양도 쌓는 동시에 대학교 심층 면접 준비까지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둘째, 민족사관고등학교나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또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등과 같이 타 단체와의 연계 활동을 매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민족사관고등학교와 연합 포럼을 개최하여 ‘세계화’와 ‘인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셋째, 끊임없는 다른 나라와의 교류. 대원외고를 대표하는 국제외교관련 동아리로써 2016년도에는 일본 미아자키 현 교환학생들과 함께 한일의 관계 발전을 위해 이야기하는 만남을 추진하여 좋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꿈이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것이나 외교 분야와 관련이 있거나 세계 국제관계에 대해 관심이 있는 친구들의 많은 지원바랍니다.

대원외고 유네스코가 미래의 외교관인 여러분을 기다립니다.